MUN SOCIAL STORY



안녕하세요. 안산시 건건동에서 뮤엠영어 건건네스트를 운영하고 있는 원장 송지령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지만 영어를 가르치는 워킹맘입니다.





대학 졸업 후 단과 학원에서 4년간 초, , 고 학생에게 영어를 가르친 후 영어 공부에 욕심이 더 생겨서 캐나다 밴쿠버로 어학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 후 어학원에서 3년 간 강사로 아이들을 지도했고

결혼 후에도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는 매력에 이끌려 다시 숙명여대 Tesol( 국제 영어교사 자격증) 취득 후 뮤엠영어 시작 전까지 약 5년간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영어 선생님을 했습니다.

이제 뮤엠영어로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고 싶어요... *^^*

 





가장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은 첫째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이었습니다. 평소에 첫째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제가 일하는 낮 시간 동안 영어 공부를 제대로 시킬 수 있는 주변 학원들을 계속 알아보고 있었으나 이거다 싶은 학원을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개구쟁이인 아들이 흔히 말하듯 학원 전기세만 내고 오거나, 아님 학원에서 내주는 숙제를 집에서 하느라 많은 시간 저와 실랑이를 벌일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신중히 여러 학원들을 물색해 오던 중에 이미 다른 프랜차이즈의 원장인 친구가 뮤엠"에 관해서 얘기해 주었죠. 자신이 지금의 학원을 시작하기 전이라면 뮤엠 영어 학원을 했을 거라며 사업설명회를 한번 들어 보기를 권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사업설명회를 듣고 연수를 마친 후 학원을 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큰 고민이 필요 없었기 때문이었죠.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 입장에서도, 학생을 학원에 보내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도 기존의 여러 고민들의 많은 부분 해결해 주는 뮤엠"의 교육 철학과 학습 시스템 때문이었습니다.




첫 번째, 영어적 사고 능력에 관한 부분입니다. 한 예를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몇 몇 또는 대부분 영어적 사고 능력에 대한 지식이 없는 평범한 부모님의 경우 가정에서 영어 학습 시작을 이렇게 하십니다. “(사과를 보여주며) 이것은 영어로 apple 이라고 해.” 하지만 원어민이나 뮤엠영어의 학습 시스템은 이렇습니다. “(사과를 보여주며) Apple. This is an apple." 이 경우 아이는 굳이 모국어로 설명해 주지 않아도 그 상황에서 부모가 무슨 애기를 하는지 직관적으로 알고 영어로 표현하는 것을 듣고 익히게 됩니다. , 영어 습득에 있어서 불필요한 모국어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영어를 영어식으로 받아들이며 생각할 수 있는 영어적 사고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죠.

두 번째, 학생의 시간과 학습 체력을 배려하는 효율적, 경제적 학습 시스템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학습 수준에 따라서 군더더기 없이 자신이 배우고자 하는 부분을 배울 수 있습니다. 보통의 그룹, 강의식 수업은 중간 수준에 맞춰서 강의가 이루어지므로 대부분의 경우 아는 내용을 계속 듣게 되거나 모르는 내용이라도 그냥 넘어 갈 수밖에 없죠. 개인 수준에 맞게 배운다 함은 그래서 시간적으로나 학생의 학습체력 적인 면에서도 효율적이고 경제적입니다. 30분 공부하고 30분을 활용할 수 있는데, 비효율적으로 1시간을 듣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세 번째, 화이트에서 블랙까지의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 때문이었습니다. 학 레벨의 뚜렷한 학습 목표는 영어를 전혀 모르는 단계에서 영어를 듣고, 읽고, 쓰고, 말하도록 하는 하는데 명확한 방향을 잘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도 선생님은 학생의 영어 실력의 단계를 잘 알 수 있고 어느 시점에서 무엇을 더 공부하면 향 후 어느 정도의 실력까지 갖출 수 있는지에 대한 뚜렷한 청사진을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블루, 레드 단계까지 연결되는 글쓰기 부분입니다. 사실 글쓰기란 듣기, 읽기, 말하기, 즉 총체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빠른 시간, 확실하게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지만 단순히 학교 영어 시험 ,각종 영어 시험에서 입시 영어로 이어지는 그런 시험 대비 위주의 공부가 일반화된 상황에서는 얻기 힘든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외국에서 공부할 때도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글쓰기 과정이었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쉽게 글쓰기 역량을 향상시킬 있도록 만들어진 뮤엠의 체계적인 글쓰기 시스템을 봤을 때, 뮤엠의 다른 읽기, 듣기 영역의 교재들 보다도 그 반가움이 더 컸습니다.

마지막으로, 뮤엠의 마지막 단계인 말하기 블랙 단계 부분입니다. 이 단계는 말하기 향상을 위한 레벨로 흔히 말하는 원어민과의 화상 통화와 확연히 차이가 나는 부분입니다. 보통 화상통화를 하며 원어민은 기계나 모국어 선생님이 하는 학습단계의 과정을 단지 원어민이 대체하여 하고 있으나 학부모가 원어민에게 원하는 것은 그것이 아닐 것입니다. 학부모가 원어민 선생님에게서 원하는 것은 영어권에서 온 원어민이 하는 말을 이해하고 그것에 맞게 애기를 주고 받는 것, 즉 지금까지 배워 온 영어를 실제로 원어민과 대화하면서 언어답게 사용하면서 가지게 되는 확신과 그 적응력을 키워주고자 함입니다. 따라서 단순한 원어민 말하는 것 따라 말하기, 외워온 문장 원어민과 입장 바꿔가며 그대로 말하기 등의 단편적인 교육법이 아닌 기본적인 글감의 충분한 공부와 이해를 바탕으로 정형화 되지 않은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과정을 이끌어 내는 말하기 시스템은 여타 화상영어와 명확히 차별되는 시스템입니다. 바로 논리적 토론식 말하기 즉, English Debating입니다.

즉 각 단계마다 학습자의 사고 패턴과 학습이 효율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학습 패턴의 제시 및 책의 재미있는 내용은 우리 아이를 이 학원에 보내야겠다.’ 라는 결론을 내리게 했습니다.

하지만 집 주변에 뮤엠 영어 학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뮤엠 영어 네스트를 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네스트다 보니 딱딱한 학원의 분위기 보다 따뜻하고,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입니다. 기본적으로 페인트칠 하지 않은 원목 가구들과 차분한 월넛 색깔의 원목 바닥에, 깔끔하고 상큼한 연두빛 책상과 의자, 그리고 팬시점을 연상시키는 아기자기한 소품이 포인트라고 할 수 있죠.

 






사실 앞으로의 계획은 명확합니다이제 시작단계에 있으므로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또한 영어 교육 전문가로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그렇게 되면 저를 믿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리라 믿습니다.

 


 

매월 지사에서 교육해주는 신교재의 정확한 학습목표와 그에 맞는 학습법과 상담방법, 학원관리방법, 교재연구를 통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뮤엠 본사 차원에서 실질적으로 학원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스터디에 감사드립니다.





by 뮤엠교육 2014.10.02 19:26
  • 네이버의 유명인사
  • 튜터라 불러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