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 SOCIAL STORY

 

 

 

[뮤 트리, 꽃 피는 소식들]

 

 

 

 

 

 

 

두번째 이야기

 

 

주위가 산만했던 내가,

학습능력이 산(山)만해졌다!

광주광역시의 일곡캠퍼스

이지민 학생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 기사내용 전문

 

 

주위가 산만했던 내가 학습능력이 산()만해졌다!

나의 영어성공비법을 소개합니다.

 

 

 

 

 

 이지민 (뮤엠영어 일곡캠퍼스)

 

 학교 영어시험 점수 기본이 97점이상이지요!

지금은 영어가 자신도 있고 재미있습니다.

 


잘 하게 된 비법을 소개해 드리자면,

처음부터 잘 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학교에서 영어를 너무 못하고 초등학교 때 계속 30점대가 나와서 뮤엠영어에 다니기 시작한 것이 초등학교 5학년 때였습니다.

 파닉스부터 시작했는데, 학교 동생들도 많이 다니고 있어서 창피하기도 하고, 처음에는 귀찮기도 하고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내가 공부한 만큼 오래 걸리기도 하고, 또 일찍 끝나기도 해서 빨리 하려고 집중한 것이 영어공부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뮤엠 화이트부터 차근차근 기초를 다지고, 그 날 공부할 분량은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 꼭 다하고 갔습니다. 정말 아팠던 하루나 이틀 빼고는 3년 동안 결석한 적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익스텐션3개월, 레드교재3개월의 순서로 배우고 있어요. 예전에는 학교에서도, 다른 학원에서도 산만하다고 많이 혼났었는데, 뮤엠에서 공부하면서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그런데 처음에는 기초를 배우니까 성적이 빨리 오르지 않고 수학학원도 다녀야 하니까 엄마께서는 영어,수학을 함께 하는 학원으로 옮기고 싶어 하셨어요, 그래서 뮤엠영어 원장님께 말씀드리니까 원장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해요.


 “어머님, 물론 수학도 중요하지요. 하지만 가르치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이 아이가 받아들이게 하는 겁니다.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지민이에게 시간을 정해 놓고 영어와 수학을 강의식으로 학습시킨다고 해도 지민이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므로 비효율적입니다. 뮤엠영어에서는 아이가 학습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게끔 하니까 지민이에게 효율적이지요.”


 엄마는 원장님의 말씀을 들으시고 그냥 영어만이라도 집중해서 공부하라고 계속 뮤엠영어에 보내주셨어요. 진짜 다른 학원은 가기 싫었었는데 뮤엠을 계속 다니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그래서 제가 영어를 잘 하게 되었구요. 뮤엠에서는 그날 학습이 끝날 때까지 공부를 해야 하고 채점도 직접하고 틀리면 또 공부해야 해서 한번 공부할 때 최대한 집중해서 안 틀리고 풀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그래서인지 집중력도 생겼고, 학교공부도 재미있어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좋은 것 제가 영어 하나만큼은 자신이 생긴 것입니다. 얼마 전에 뮤엠영어 원장님께서 저를 부르시더니 이렇게 물으시는 거에요. “ 지민아, 요즘, 영어성적이 잘 나오네, 지민이는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니?” 그래서 저는 “ 제 수준에 맞는 화이트부터 시작 한 거요.”라고 말씀 드렸지요. 그때 처음에 쉽고 재밌다고 생각 안 했으면 계속 안 다녔을 꺼에요.


 또 이렇게 얘기해주셨어요 “그렇지, 또 있어, 지민이가 하루 학습을 꼭꼭 눌러 채운 것, 이게 비결이야. 지민이가 공부하기 싫어서 꾀를 부린 날도 하루 분량을 꼭 채우고 집에 갔잖아. 이게 대단한 일이거든. 하루 학습량이 얼마 되지는 않지만 이게 쌓여서 어마어마한 양이 된 거야. 이게 지민이가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 비결이야.” 저는 원장님께 칭찬을 듣고, 기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저는 뮤엠영어가 내 영어실력의 비결이라고 생각했는데, 원장님은 내가 꾸준히 하루 학습량을 채워서 라고 말씀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원장님은 뿌듯해 하는 제 표정을 보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지민아! 이제 우리 서로를 자랑스러워 하게 된 거야. 더 열심히 해보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맨 처음 뮤엠에 왔던 5학년때가 생각났어요, 그때는 저 때문에 선생님들이 힘들어 하셨는데 그 생각을 하니 좀 죄송한 마음이 들었지요. 지금은 제가 다닌다고 뮤엠에 온 친구들도 몇 명 있으니 모범생이 되었다고 해도 되겠지요? ^^


그때 엄마를 설득해서 계속 뮤엠다니도록 해주신 원장님께 진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께요!


 

 

 

 

 

 

 

 

 

 

남들보다 조금 늦게 시작된 영어공부였지만

올바른 영어학습을 통해서

앞서갈 수 있게 된

지민 학생을 응원합니다 ^^!

 

 

 

 

 

 

이상

 

 

뮤엠영어의 프랜차이즈 시스템 원칙그대로

한결같이 운영을 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일곡동에 위치한

일곡캠퍼스의 소식이었습니다!

 

 

 

 

 

 

사진속 튜터님께서

우리아이 영어실력의 향상을 위해

기다리고 계실겁니다 ~^^

 

 

 

!!

 

 

 

 

 

 

 

 


 









 

by 뮤엠교육 2015. 7. 24. 19:21
  • 나 발음 좋지?? 2015.09.02 18:39 ADDR EDIT/DEL REPLY

    저는 아들 삼형제를 둔 엄마입니다.
    큰아이가 5학년, 둘째가 3학년, 막내가 1학년이지요.
    딱히 영어학원이나 학습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둘째가 3학년이 되더니
    갑자기 '나도 영어학원 다니고 싶어'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뮤엠영어에서
    일주일간 테스트를 해봤다고 거기에 다니고 싶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습니다.
    팝송을 틀어놔도 관심도 없던 아이들이 들리는대로 곧잘 따라하고 길거리에
    간판들도 영어를 읽으며 " 나 발음 좋지? " 이러며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내가 실력이 쑥 쑥 늘어나는것 같은지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체계적인 학습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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