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 SOCIAL STORY






"제 5회 블로그 후기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블로그를

소개해 드리는 시간으로

 

 

 

오늘은 마지막으로

3등을 하신 수민어머님의 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등 북구 화명동 명진초점 소연어머님

 

 

 

 

원문보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issingtime7&logNo=220655121794

 

 

 

 

 

 

 

 

 

 

아이들 영어 공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동네 방네 영어 학원 정말 많죠?

 

 

뮤엠영어 명진초캠퍼스를 추천합니다~~

뮤엠이라고 다 똑같은 뮤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딸은 현재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부터 5학년 겨울방학까지 만 3년 개인 과외를 주 2회 하다가

지금은 뮤엠영어를 다닌지 4개월조금 안 되어 갑니다.

간단하게 개인과외와 뮤엠영어를 비교하면 표와 같습니다.

말 그대로 장단점이 있어서 어느 것이 무조건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저학년 때는 개인과외가 좋은 것 같고, 조금 학년이 올라가면 아이의 성향에 따라 개인과외도 좋고

일반적인 학원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판단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아이와 맞지 않다면 결코 좋은 학습 방법은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많이 아는 선생님이 잘 가르치는 것도 아니구요^^

똑똑한 선생님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가르치는 선생님 다른 것 같아요 ㅋㅋ​

 

 

 

구분

개인과외

좋은 쪽

뮤엠영어

비고

학습시간

주 2회 / 50분

>

매일 / 50분 이상

학원은 우천시 결석이 잦음

학습비용

25만원 / 현금결제 / 연말정산 안 됨

<

평균 20만원 / 카드결제 및 추가할인

 

학원은 교통비 및 간식비 추가 발생

 

 

 

 

저학년 때는 ​아무래도 집중하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산만하고, 집에서 할 수 있는 과외가 좋았던 것 같아요.

과외는 선생님이 집으로 직접 오시다 보니 장마비가 오든 태풍이 불든 선생님만 괜찮으시면

수업을 빼먹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생활 리듬이 깨지지 않아 좋았구요.​


어린이날처럼 행사가 있는 달에는 하루쯤 수업을 하지 않고 선생님과 단둘이거나 친구와 함께

가까운 곳에 나들이도 간답니다.


찬찬히 생각해보니 과외는 수업 시간 내내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집중하셔서 해 주시기 때문에

질적인 면에서는 우수한 것 같고 대신 언어라는게 매일 매일 하는게 가장 좋지 않습니까 ㅎㅎ

그런점에서는 매일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학원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외를 할 때나 학원을 다니는 현재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뮤엠영어 명진초캠퍼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다를 학원을 다녀보지 않아서 어쩜

정확하게 비교가 되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ㅠㅠ


학원하시는 모든 선생님들 다 감사한 것 같습니다 ㅎㅎ


다들 자식들 한 번씩 가르쳐 보시지 않으셨나요 ㅋㅋ

우왕~~ 진심 할 짓 아니더라구요.


6+9=(5+5)+(1+4)=10+5=15  가르칠 때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ㅠㅠ

2*9=2+2+2+2+2+2+2+2+2

개념 이해시키는데..​ㅠㅠ

뮤엠 테스트의 난이도는 잘 모르겠지만,

매번 아이가 채점 결과도 좋고, 쿠폰을 활용한 흥미유발을 많이 해주시니

매일가서 하는 공부인데도, 힘들다 하지 않아서 만족스럽습니다.​

 

 

 

 

 

 

학원 입구 모습입니다.

아파트 상가 2층에 있는데, 나름 노른자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영어학원 옆 미술학원, 수학학원이 있는데, 선생님들이 모두 모두 좋고,

한층에 나란히 있어 두루 두루 다니기 진짜 좋습니다 ㅎㅎ

그래서 저희 딸은 영어를 마치고, 미술도 가고, 수학도 다니고 있죠.


영어 매일 / 미술 주2회 / 수학 주3회


운동을 못 해서 아쉽네요...공부 = 체력전이잖아요!!


미술 & 수학샘은 서로 자매분이시고, 아이들이 모두 대학생이라

같은 엄마로서 아이들이 조금 못 하더라도 여유로운신 것 같습니다.


당연히 아이가 학원을 다니만큼 실력도 쑥쑥 늘면 좋겠지만,

아시다시피 앞으로도 학원을 더 쭈~욱 다녀야 하기에 가끔 땡땡이도 치는 것을

전 찬성입니다~~


뮤엠영어쌤은 완전 귀엽습니다~ ㅋㅋ

(엄마보다 이쁜 쌤이 하는 말을 좀 잘 듣더라구요..)


학원버스 이것 저것 안 타고 다녀서 넘 좋아요~~~​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깔끔한 학원입니다.
사실 이 학원을 다니기 전에는 뮤엠이라는 것을 처음 들었습니다 ㅠㅠ

 

 

 

 

 

다른 뮤엠학원이나 영어학원들을 검색해 보았는데, 좋은데 진짜 많더라구요.

거기에 비하며, 매우 협소하고... 인테리어도 그냥 깔끔합니다. ㅎㅎ

그냥 아~~주 깔끔한 정도? ㅎㅎ

원장님 죄송합니다 ㅠㅠ

 

 

 

 

 

 

 

독서실처럼 칸막이 의자에 앉아서 ​헤드폰을 끼고 디지털 펜으로 교재를 꾹꾹 눌러가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방식인데, 저희 딸은 디지털 펜으로 공부하는 것을 매우 신기해 해서 좋아합니다.

 

 

 

창가쪽에도 4좌석 정도 자리가 있습니다.

 

 

 

책상이 총 10개 정도 되는 것 같네요.


딱~~ 좋네요 ㅋㅋ

하지만 아이들이 한 눈에 다 보여 전 작은게 더 좋네요.

시장처럼 북적북적 되는 것 보다는 학원이라는 곳이 공부하는 곳 아닙니까?

그! 래! 서!

작아서 좋아용~~​

 

 


 

 

벽에 포스터도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자주 보게 되네요 ㅎㅎ

 

 

 

 

초등학교 6학년 저희 딸 뒤태입니다 ㅎㅎ

머리는 귀신같네요 ㅠㅠ

 

에공 사진찍는다고 열심히 하는 척? ㅋㅋ

 

 

 

 

 

지금 공부하고 있는 교재와 단어집 

일반 교재외 500단어집은 선택해서 하는 건데, 단어집을 하게 되면 공부하는 시간이 좀 더 늘어나는데도

저희 딸은 하고 싶다고 하여 단어집400을 마치고 이제 500을 시작하였습니다.

힘들지 않게 잘 지도해 주시는 원장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쌤~~ 감사합니다^^​

 

 

 

 

 

 

교재를 살펴보면 요렇습니다.

문제가 쉬운건지 저희 딸이 잘하는건지는 제가 영어를 잘 몰라 판가름하기 쫌 ㅋㅋ

 

 

 

 

 

 

하트뿅뿅!! 참 잘했어요 ㅎㅎ

 

 

 

 

 

제가 직장을 다니다 보니 원장님께서 시험지 틀린 부분을 카톡으로 보내주십니다.

그럼 저희 딸과 틀린 부분을 한 번 더 얘기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저두 바쁘고 아이도 바빠서 공부 얘기 잘 안하는데.. 사실 귀찮기도 하구요.

제가 워낙 모르기 때문에 그런데 이렇게 틀린 부분을 원장님께서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어쩔수 없이 얘기를 하게 되더라구요.

 

직장 다니는 엄마로써 이렇게 보내주시니깐 매일 매일 신경은 못 써주더라도

가끔씩 체크 할 수 있어 넘 좋은 것 같습니다.

 

 

 

 

 

뮤엠에서는 이렇게 공부를 하네요.

 

 

 

이건 아까 말씀 드린 단어집 안의 내용입니다.

 

 

 

매일 매일 숙제한 것을 모아서 집으로 보내주시는데, 하루의 한 장 20문제가 숙제로 끝입니다.

숙제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10분?

 

숙제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서 좋고, 효과는 짱인 것 같습니다.

 

시루에 콩나물 키우듯이 매일 매일 아주 조금씩 내공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언어이다 보니 매일 조금씩 빠트리지 않고 꾸준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학습 방벙이라고

 추천합니다~~

 

 

 

 

 

원장 선생님의 꼼꼼한 멘트에 매달 매달 감동합니다^^

학원을 다니지만 마치 개인 교습을 하는 느낌입니다.

 

 

 

 

 


매일 / 주간 / 월간 테스트를 통해서 스스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하나 두개씩 틀릴 때도 있지만, 테스트를 통해 저희 딸은 학습에 대한 성취도가 아주 높은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최종 테스트 100점 맞으면 용돈 2,000원!!​

용돈 2,000원이면 뛰고 납니다 ㅎㅎ​

그걸로 아이스크림 사 먹고, 문방구 들러서 200원, 500원짜리 갖고 싶은걸 사죠.​

 

 

 

 

 

단계를 마치면 깔끔하게 투명 화일에 교재와 테스트지, CD를 한 곳에 넣어 집으로 보내주십니다.

이렇게 보내주시니 다시 보지는 않지만 ㅋㅋ 정리하기가 쉬워 넘 좋습니다.

언젠가 한 번은 보겠죠.. 그런 마음으로 한 권, 한 권 책장을 채우는 중입니다 ㅎㅎ


원장선생님과 화상영어를 지도하는 선생님 두 분 모두 의견을 적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부족한 부분을 제가 직접 가르쳐 주지는 못하지만 00 부분은 부족하구나... 요정도요 ㅎㅎ

 

 

 

 

 

기존의 개인 과외를 하면서 공부한 책들입니다.

이것보다 많은데 책꽂이에 쌓이기만 해서 다 버렸습니다 ㅠㅠ

 

 

 

 

 

 

뮤엠 교재에 비해서 좀 화려하고 내용도 많죠.

선생님과 열심히 공부한 흔적이 남아있네요. 과거형들을 배웠네요.

그 외 집에 있는 ** 출판사 영어 동화책도 봐 주시곤 하셨답니다.​

 

 

 

 

 

선생님과 개인과외를 마치면 혼자서 CD를 들으면서 숙제로 한 교재입니다.

저거 2바닥하는데 한 시간은 걸린 것 같습니다 ㅠㅠ

으찌나 힘들어하든지.. 걍 숙제가 싫었나 봅니다.

 

수업 할 때는 또 열심히 잘 하고 단어도 잘 외우고 해서 칭찬 많이 받았는데.. 고놈의 숙제 때문에..

모자관계.. 맨날 앙숙이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단어랑 문장등 외우는 걸 공책에 선생님이 적어주시면

숙제로 하고 테스트도 해 주셨습니다. 

 

뮤엠은 필요한 공부는 학원에서 모두 하고 오니 넘 좋습니다~~

이점은 완전 완전 좋습니다. 대만족^^

집에선 쉬어야죵~~ 금사월도 보고 ㅋㅋ​

 

 

 

 

 

원장님과 편안하게 톡으로 저희 딸이 공부한 내용을 안내해 주시고,

제가 궁금한 내용은 물어 볼 수 있어 참 편한 세상인 것 같습니다 ㅎㅎ

 

 

학원비도 저는 외환 투엑스베타 카드로 매월 10% 할인 받고 있습니다.

정해진 학원비 외 교재를 포함한 모든 결제 비용에 대하여 10% 할인이라 매달 할인 금액도 크지만

연간으로 따지면 한 달 학원비 이상 빠지는 것 같아 완전 강추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이유는...


살아보니 ㅎㅎ

해외직구로 좋은 물건 저렴하게 살 때 영어 좀 알면 편하고^^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나 생활 전반에 영어가 많이 이용되고 있어서 번역기를 이용해도 되겠지만,

휴대폰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 스스로 빨리 해결하면 더 편할 것 같고,

기회가 되어 외국을 나가면 모르는 것 보다는 아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 영어 공부를 시킵니다.


제가 넘 일찍 영어를 포기하여 참 귀찮고 불편하더라구요 ㅠㅠ

학교 시험에서 100점 맞는 것 보다 차라리 외국인과 대화 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미술학원 옆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담을 하여 뮤엠영어를 다니고 있는데,

만족스러워서 4개월째 즐겁게 다니고 있습니다~~^^


학원비도 부담스럽지 않고, 매일하는 공부이지만 저희 딸이 즐겁게 다니니깐

엄마로서는 매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매일 다니기 때문에 집이랑 너무 멀어도 좋지않을 것 같습니다.

가까이 계시는 분들께는 완전 강추 드립니다. 한 달만이라도 보내보셔용~~아님 상담이라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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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을 하신 뮤엠영어 명진초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by 뮤엠교육 2016.06.0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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