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 SOCIAL STORY

 

 

뮤엠영어 신입튜터교육이 100회를 맞이했습니다.




여전히 교육신청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한국 프로야구 결승전 티켓팅보다 힘들다는 그 신입튜터교육


 

 


변함없는 뮤엠영어의 마음!


언제나 교육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여건을 준비하려 노력합니다.










정성껏 준비하는 식사는 물론

비타민 충전 과일까지!!












언제나 뜨거운 현장의 분위기

100회차의 타이틀로 더욱 뜨거웠던 교육현장 


뮤엠영어 교육진행팀 또한 

"처음 시작했던 순간부터 지금까지를 돌이켜 보며 

새로이 다짐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라는 말을 전하였습니다.



정직하고 올바른 영어교육을 위해 힘을 써 온 뮤엠영어이기에

달성할 수 있었던 100회차 신입튜터교육!


모든 아이들이 뮤엠영어하는 그날까지

끝없이 달립니다~

 


by 뮤엠교육 2016. 8. 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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